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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계획과 태풍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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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08 14:25 조회1,95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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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APMP KOREA Sponsor 기업 BSP Partners에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원글 출처: https://blog.naver.com/bsp_partners/221334248102 )
 

 

이 글은 미국 플로리다  소재 공군기지의  제안 계약 담당자로 있었던 Kevin Jans 가 쓴 글을 인용한 것이다.

매년 한해의 5%를 태풍시즌으로 고생해야 했던 그들의 입장으로 보면 
태풍을 대비하기 위한 계획이 제안계획과 비슷한 면을 본다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명명하기를 “제안계획을 하기 위한 10가지 방법은 태풍 계획과 같다” 라고 언급하며, 그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 태풍의 눈이 집에서 80Km 이내에 있었지만, 우리는 폭풍우의 서쪽에 있었기 때문에 심하게 타격을 입지 않았다. 
  우리는 잘 대비가 되어 있었고, 모든 출입구는 잘 막혀 있었다. 
  경미한 손상과 집 밖에 쓰러진 거대한 나무 이외에는 큰 피해는 없었다. 우리는 운이 좋았다.”     
  

여기에 태풍계획과 유사한 제안계획의 10가지 면을 살펴보자. 

 

1. 날짜와 시간표가 변경되면 준비 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계획하지는 못한다.
2. 우리는 그것이 다가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정확한 일정이나 경로를 알지 못한다.
3. 도착하면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다.
4. 서둘러야 하며 또한 기다려야 한다.
5. 우리는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해야 한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한번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순서대로 일을 해야 한다.
6. 용량 문제 (피난 차량의 크기는 제안 페이지 제한과 같다)
7. 팀의 노력의 결과이다.

8. 우리는 대개 조금은 운이 필요하다. 
9. 다 끝났을 때, 용두사미로 끝날지도 모른다.
10. 어쨌든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계속 반복된다.

우연하게도 태풍 시즌인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은 그들에게 제안서  검토 시즌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아무튼 그들은 다음 해에도 태풍시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몇 개월간 일련의 작업을 계속 진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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