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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야기 - 나쁜 제안서의 7가지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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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05 11:16 조회5,4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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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APMP KOREA Sponsor 기업 BSP Partners에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안서는 상대를 설득시키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제안서를 아무리 열심히 작성해서 제출했다고 해도, 

모든 제안서가 평가위원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기는 제안서를 작성하기 위해 먼저 "나쁜 제안서"의 유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상대를 설득시키기 위한 제안서를 쓸 것인가 고민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간 작성한 제안서의 유형이 혹시 나쁜 제안서의 유형에 속하지는 않았었는지 
이번 기회를 통해 점검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고객이 당면한 과제나 문제 해결과 동떨어진 제안서

아무리 잘 정리된 제안서를 작성한다고 해도, 핵심을 짚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2. 설득력 있게 논리적인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두서없는 정보더미로 전략한 제안서

 

3. 경쟁사보다 명확하게 차별화되지 못해서 고객의 선택 명분을 찾을 수 없는 제안서 

 

4. 고객이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 제안서

제품의 장점보다는 고객이 얻을 수 있는 가치(효용)을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5. 핵심 키 포인트가 없거나 구석에 틀어박혀 있어서 강조효과나 감동을 주지 못하는 제안서

 

6. 고객 또는 편가자의 관점을 무시하고 작성자 입장에서 작성된 제안서

어려운 전문용어나 약어를 사용하거나, 길고 복잡한 기술적인 내용으로 일관한 제안서

 

7. 오타, 오기, 양식이나 형식의 불일치, 앞/뒤 내용의 상이함 등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진 제안서

 

 

 

 

 

 

 

 

APMP KOREA는 아시아 최초로 APMP의 승인을 받은 한국 제안전문가 협회이며,
BSP Partners는 APMP KOREA Sponsor 기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주)비에스피파트너스의 자산으로 도용하거나 상업적인 용도로 무단 사용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